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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수법 파해치기

메신저피싱 사기법과 예방법

안녕하세요:) 포털사이트에 주소록을 해킹해서 이름과 카카오톡 호칭과 프로필 사진까지 파악해서 접근하는 사기수법을 알고 계신가요? 예방 차원에서 알려드리는 것이니 이런 사기에 당하지 않기를 바래요.헤헤

메신저피싱이 날이 가면 갈수록 전문화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휴대폰이 고장이 나거나 망가졌다고하면서 접근하는 지인들의 문자에 깜박 속아 넘어가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가족들이나 매우 가까운 절친에게 사기를 쳤지만, 현재 지금에서는 사위와 며느리같이 거절하기 어려운 관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문자를 보내어서 돈을 요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경찰에서는 이런 문자를 받는다면 "반드시 해당자에게 전화를 해보고 본인인것을 확인한 다음에 송금을 하거나,메신저 비밀번호를 자주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요즘 피싱범은 딸의 말투와 언어습관까지도 그대로 흉내를 내어서 사기를 치는것으로 확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1.전화기가 고장났다는 말에 본인 여부를 확인키도 어려운 상태에서 그대로 500만원이 넘는 금액을 송금하는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K씨는 "딸이 집에온 다음에 '나핱네 돈을 보내달라고 했니?'라고 물었으나 딸은 그런 적이 없다고해서 그제서야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메신저피싱 피해 사례

△60대 여성인 K씨

K씨는 자신의 딸에게서 최근에 카카오톡을 받게 됩니다. 딸은 친구가 보증금을 잠시 맡았는데, 다시 급하게 돌려줘야 하니 "엄마가 550만원을 대신 보내 줘"라고 부탁들 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딸의 카톡이 아닌 메신저피싱이었다는것이 문제입니다.

K씨는 자신의 딸이 핸드폰이 깨어졌다고 해서 전화를 해볼 생각도 못했다면서 '딸의 이름과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 평소에 자신의 딸이 사용하는 말투까지도 비슷해서 의심하지 않고 돈을 보내었다'고 털어 놓았답니다.

△64세의 주부인 L씨

그는 최근에 메신저피싱 중에 하나인 문자를 받았다고 합니다. L씨로 표기가 된 문자대화에서 L씨를 "엄마"라고 부르면서 L씨의 아들 행세를 한것입니다.

S씨는 자신의 아들이 "엄마 폰이 고장나서 컴퓨터로 카카오톡을 보내"라면서 급하기 돈을 부칠데가 있는데 인증서 오류가 나서 대신 보내달라는 부탁을 아들로부터 받았다고 합니다. L씨는 이상한 직감에 전화를 해보았기에 망정이지 하마터면 당할뻔 했어요라고 말합니다.

메신저 피싱의 피해건수와 피해액수는 급증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금융감독원에 의하면 메신처피싱의 피해자 건수는 2016년 746건에서 2018년에는 9601건으로 2년 사이에 13배 가까이 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피해금액은 34억원인 2016년에 비해서 216억원으로 2018년에는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메신저피싱의 수법은 주로 카카오톡이나 네이트온 메신저를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범인들은 피해자들의 이름과 호칭까지도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카카오톡의 프로필 사진까지도 도용하는 지능적인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범인들이 카카오톡 정보를 알아낸는 법

가장 흔한 방법으로는 포털사이트인(네이버,다음,구글,zum)등의 주소록을 통해서라고 합니다. 범인이 해킹을 한 포털사이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통해서 주소록으로 접근을 해서 범행 대상자들을 물색한다고 합니다.

최근 휴대폰의 분신을 우려해, 포털사이트들에 주소록을 올려두는 경우가 빈번한데, 범인들은 바로 이 주소록을 근거로 해서 해킹된 사람과 피해자와의 관계를 파악한 후 범행에 이용한다고 합니다.

돈을 보내라는 메시지를 보낼 대에는 첫 오칭이 "엄마, 나 급해~"라고 보낼 수 있는 것고 바로 주소록 해킹 덕분에 가능하다는 것이 경찰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또한 메신저에 프로필 역시 그대로 복사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역시 포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해킹해서 알아낸 정보라고 말합니다.

네이트온은 수년전에서 수천명의 정보가 해킹을 쉽게 당했듯이, 아직도 적지않게 메신저피싱에 사용되는 프로그램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보안에 취약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B씨가 인터넷 게시판에 메신저피싱에 당한 사연

범인은 B씨의 아이디로 네이트온에 접속을 한후에 직장 다른 동료인 D씨에게 "부탁받은 것이 있는데 상품권을 대신 좀 구매해 주면 안되나요"라고 요청을 했다고 합니다.

B씨는 게시글에서 "D씨를 평소에 자신이 D씨라고 부르는것까지도 디테일"했다고 합니다. 경찰 관계자에 의하면 "과거 싸이월드 당시에 대량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한 이후에 비빌번호를 변경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에 메신저피싱에 타켓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적어도 3개월에 한번씩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것이고, 할 수 있다면 2차 로그인으로 자신의 휴대폰에서 로그인을 하게끔 하는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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