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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1990년대 연예인 찌라시 X-file 두번째

어디까지나 소문일뿐이며 100% 사실은 아님을 미리 밝혀 드립니다.

본 내용은 펀글이므로 진실여부는 본인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현재가 아닌 당시에 핫하던 소문임을 감안하고 보시기를 바랍니다.

이번에 소식은 1990년대 증권가 연예인 찌라시 X-file B탄입니다.

1990년대 연예인 찌라시 X-file 두번째

+영화배우인 여배우 이S연는 미스코리아 출전하기 전에 스튜디어스로 일을할때부터 쉬운 여자로 유명했다는 소문입니다.

방배동 2001이라는 떡장에서도 이미 그 이름을 날린바가 있다고 합니다.

 

스튜디어스로 일할 당시에 탑승객들과의 하루 밤으로 방배동과 역삼동의 떡장들을 자주 이용했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또한 나이트에도 자주 가고는 했던 이승Y는 부킹한 남자들과도 하루밤을 수시로 돌아가면서 관계를 가졌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1990년대 연예인 찌라시 X-file 두번째

1971년생의 가수 김M종과도 당시 갑작스럽게 결별한 이유가 탤런트 故 최J실 의 동생이던 故 최J영과의 관계를 가진 장면이 담긴 비디오 테잎을 우연찮은 기회에 김민X이 보아서라고 합니다.

 

+故 최진S의 경우에는 한때 연예계에서 천재 스타제조기라고 닉네임이 붙을 정도로 독보적인 존재이던 배병S와 매니저 관계이자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함께 영화배우이자 가수인 엄J화도 천재적인 배병수 특유의 스킬로 최S실과 엄J화를 끼워 팔기로 프로그램에 출연시키기도 하고 PD와의 잠자리를 주선하기도 햇다고 합니다.

엄정H,최진S,배병수 3인의 관계 장면이 담겨 있는 비디오인 '물떠와 비디오'도 있다는 믿거나 말거나하는 소문도 있습니다.

이는 최J실이 배병수와의 관계 중에 같이 관계를하고 있던 엄J화에게 '야! 물 좀 떠와라'라고 해서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소문으로는 최진X과 엄정H가 매니저이던 배병수와의 재계약을 꺼리게 되자 '물떠와 비디오'를 미끼로 협박,로드 매니저에게 변호사의 선임과 남은 가족의 처우,출감 후 생활보장 등을 미끼로 사주해서 살해했다는 설입니다.

당시의 로드매니저는 형기를 마치고서 출감했다고 합니다.

1990년대 연예인 찌라시 X-file 두번째

조사 중에 시중에 비디오가 유출되었으나 최J실이 검찰과 정관계 고위인사들에게 거액의 로비와 상납으로 대규모 경찰을 동원하여서,긴급히 회수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회수하지 못한 미회수분은 시중에 떠돌고 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최진S에 관한 스캔들은 이후에 너무 많고 다들 아는 사실이어서...

이B헌과도 일주일이 멀다하고 대낮에 호텔을 출입한 사실은 호텔관계자를 비롯하여서 너무 많은 목격자들을 남겼기에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합니다.

또 다른 찌라시로는 배우인 SX우와 여배우 김H늘과의 한강 고수부지 차에서 관계를 한 사건이 있다고 합니다.

당시에 너무 트인 장소에서 차에서 관계를 하다가 산책을 나온 시민들에게 발각이 되어서 이니셜로 스켄들이 났으며,이것을 알게 된 여배우인 이M연이 결국에는 김승W에게 이혼을 요구하엿고,합의이혼했다고 합니다.

출처:쓰레빠 퍼온글의 퍼온글임

앞서 글 서두에서 말한바 잇지만 어디까지나 떠도는 소문을 적은것이며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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