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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동물의왕국

2014년 6월 연예인 찌라시 X-file 첫번째

어디까지나 소문일뿐이며 100% 사실은 아님을 미리 밝혀 드립니다.

이번에 소식은 2014년 6월 증권가 연예인 찌라시 X-file 1탄입니다.

현재가 아닌 당시에 핫하던 소문임을 감안하고 보시기를 바랍니다.

본 내용은 펀글이므로 진실여부는 본인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한류스타중 한명인 B군은 무개념 기자로 인해서 진땀을 흘리고 있다는 소문입니다.

B군은 안타까운 과거사를 지니고 있지만,당시 모든 역경을 딛고서 바람직한 연예게로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렇게 연예계 생활을 이어가다 몇몇 기자들과 함께 동석한 즐거운 자리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에 뜻하지 않은 질문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C 기자는 수년이나 훨씬 지난 과거사를 들먹거리면서 '요즘 사는게 어때요?','요즘 잊고 살만한가요?"라면서 뒷끝작렬인 멘트를 쏟아내었다고 합니다.

이 질문으로 인해서 주변은 급격하게 얼어붙었으며,이를 지켜보던 소속사 관계자는 너무나 민망스럽고 속이 상해서 눈물을 흘렸다는 설입니다.

다행히도 성격이 좋았던 B군이 미소로 넘어가기는 했으나,무개념인 기자의 발언은 동료 기자들 사이에서도 비난을 빗겨가지 못했다고 합니다.

톱스타 부럽지 않은 조연배우인 F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조연배우이긴 하지만 실속은 짱이라고 합니다.

 

+조연배우인 F군의 인기가 여간 뜨거운 것이 아닌데요.

이유는 빼어난 연기력으로 인해서 웬만한 톱스타들 사이에서도 미친 존재감을 발휘하기 때문인데요.

그런 F군이 알고보니 여성들 사이에서는 남부럽지 않은 인기몽리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 술집에서는 한번에 4명에서 5명 사이의 여성들 사이에서 술을 먹고 있는 F군의 모습이 수차례 목격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소개팅도 0순위라서,일주일에도 몇번씩 아름다운 여성을 소개받는가하면 그 인기가 말로 다할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F군에게는 단점이 있었으니...너무 눈이 63빌딩 꼭대기에 있어서 결혼을 하지 않고 있는것이랍니다.

 

+아이돌 톱스타 E는 여배우 D양의 신비하면서 단아한 매력에 반해서 연애를 시작했다가 3개월만에 두손 두발을 다 들고 관계를 청산했다는 소식입니다.

E군의 말에 의하면 'D와의 연애는 한마디로 말해서 감금 연애였다면서 다시는 그런 여자를 만나고 싶지 않다고 했다고 합니다.

E군의 말에 의하면 D야은 집안에서 먹고 자는 것은 물론이고 운공과 취미활동,관리 등 모든것을 실내에서만 해결을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D양의 성향 때문에 데이트는 매번 집에서만 이루어졌다고 하는데요.

거기다가 운동삼아서 잠자리를 가지는 편이라서 3개월동안 그녀의 공간에서 감금된 상태로 몸과 마음을 혹사를 당했다고 합니다.

버티다 못해 결국에 E군은 제발 밖으로 나가고 싶다면서 항복을 선언했다고 합니다.그말인즉 결별인것이죠

그러나 인기가 많은 D양은 E군보다 더 탑클래사의 남자스타를 만나서 달콤한 연애를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만난 상대는 D양과 취향이 거의 비슷해서 방콕 데이트를 즐긴다고 합니다.

+간 큰 남자인 톱배우 J군은 툭하면 일반인과의 엔조이를 즐기고 있다고 하는데요.

톱배우 J군은 알고 보니 일반인 여성 킬러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훈훈한 외모에 털털한 성격과 타고난 매너 덕분인지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술 자리에서도 근처 테이블에 앉아있던 일반인 여성들에게 합석 제안도 쉽게 한다고 합니다.

술 자리 다음에는 아시다시피 서로 눈이 맞았으니 이어지는 룸데이트

술자리에서 만난 그녀들과 빼먹지 않고 하룻밤을 같이 보내는 엔조이를 한다고 합니다.

J군은 완전 범죄로 인해서 동료 배우와 함게 동석을해서 쌍쌍으로 시간을 보내는가하면,친구의 집으로 함께 향하는 등의 철저한 면모를 보인다고 합니다.

J군의 근육질 몸과 젠틀함에 빠져들지 않을 여자가 있을 수 없겟지만,원나잇에 기꺼이 응하는 가벼운 여성들도 참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실명을 거론하기보다는 이니셜이나 초성으로 대처했습니다.조금만 생각해본다면 누구나 다 알수 있을것입니다.

출처:쓰레빠 퍼온글의 퍼온글임

앞서 글 서두에서 말한바 잇지만 어디까지나 떠도는 소문을 적은것이며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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