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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2016년 11월 연예인 찌라시 X-file 첫번째

어디까지나 소문일뿐이며 100% 사실은 아님을 미리 밝혀 드립니다.

이번에 소식은 2016년 11월 연예인 찌라시 X-file입니다.

현재가 아닌 당시에 핫하던 소문임을 감안하고 보시기를 바랍니다.

본 내용은 펀글이므로 진실여부는 본인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피곤하다는 이유로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연예인 A씨

연예인 A씨가 피곤하다는 이유로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는 소식인데요.

이유는 '3,000만원 준다고요? 피곤해서 안되겟어요.'라는 이유에서 입니다.

A는 연예계 행사 외에도 많은 자리에 초대가 되는 멤버중에 한명이라고 합니다.

해외의 고급 명품 브랜드의 러브콜에는 바로 '가겠다'고 답을 보내지만,국내 브랜드의 행사에는 '글쎄?라는 반응을 보엿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에 A는 한 국내 대기업 브랜드 행사로 초청을 받았지만,아주 황당한 답변을 내놨다고 합니다.

이 행사에 참석을하게 되면 3,000만원의 개런티가 잇다라는 제안에 A측 관계자는 'A가 여행에서 돌아와 피곤하다고했다.그래서 참석을 못하겠다라고' 알려왔다고 합니다.

하지만,이와 비슷하게 돈을 주는 다른 행사에는 모습을 드러내어서 A의 행동들이 이상하기도 합니다.

이에 A를 아는 한 관계자 왈 'A는 그야말로 욕망 덩어리다라고 하면서 아마도 득과 실을 따졌을 것이다.

해외 브랜드의 경우에는 사진이 해외까지 알려지는데다가 돈 이외에 고가의 제품을 다 받는다.

그리고서도 명품브랜드 관계자들과 자주 어울리며서 연애도한다.거액의 금액에도 거절을 햇다는 것은 자신에거 큰 이득이 별로 없을것이라는 것을 짐작했기 때문일 것'이라면서 혀를 끌끌 찼다고합니다.

 

+프로그램에서 만나서 원수가 된 B와 C 이야기

일반적으로는 한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나게되면 절친이 되기도 하는데,이와는 반대로 원수가 되기도 한다는군요.

B와 C의 경우가 그러한데요.원래는 성향이 서로 다른 B와 C는 예능에 오랜시간을 함께 나오면서 그래도 좀 친밀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두 사람이 프로그램에서 차례로 하차를하게 되면서 관계가 완전히 틀어진 모양입니다.

B의 한 측근은 '프로그램을 하차 전에 하차네,아니네라는 말이 많았는데 그때에 B는 C가 그럴 사람이 아니다라고하면서 C를 비호해줫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B가 먼저 프로그램에서 나오게 되었는데,C는 전에 B가 자신에게 해줫던 일은 전혀 모르는듯이 그냥 모르쇠로 일관하였다고 합니다.

그 사실을 접하게된 B가 너무 큰 배신감을 느꼈으며 그 뒤로는 줄곧 C를 싫어하고 있다'라고 전했는데요.

C에 대한 B의 미워하는 정도가 워낙에 커서 이 두사람이 함께 프로그램에 나오려면 아마도 세월이 마니 흘러야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리 D씨가 남자친구가 없는데 어때요?

여성 연예인인 D는 함께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었던 E에게 적극적이라는 소문입니다.

D는 작품에 출연할 처음부터 자신의 상대역으로 E를 지목했다고 합니다.

이것으로 그치지를 않고 촬영때에는 D의 매니저가 수시로 여자친구가 있는 E에게 '우리 D씨 남자친구 없어요.한번 만나 볼래요?'라고 하ㅁ녀서 이 둘 사이를 연결시켜주려도 엄청난 애를 썻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E는 D의 매니저가 적극적으로 나서면 나설수록 여자친구에게 안부전화를 더욱 열심히 하면서 애정을 돈독히 다지고 있어서 D를 허탈하게 만들었다는 소식입니다.

+남자 연예인들의 군복무 이야기

남자 연예인들에게 잇어서 군복무는 이제 더이상은 인기단절과 인기와 연결고리가 이어지지 않는것만은 아닌것이 요즘 연예계의 생태라고합니다.

이유는 과거보다 엄청 짧아진 복무기간은 물론 입대전에 여러 작품이나 음반활도응ㄹ 통해서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면서 공백기를 줄이고 있기 때문인데ㅛ.

그러나 군대에 있으면 마음이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군복무 중이던 연예인 F는 짧은 휴가기간에도 꼭 자신의 소속사를 들른다는 소문입니다.

소속사에 들러서 매니저팀이나 홍보팀을 한바퀴 돌면서 직원들과도 친분을 다지는가하면 자신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케어가 유지되게 인기 관리를하고 있다고합니다.

출처:쓰레빠 퍼온글의 퍼온글임

앞서 글 서두에서 말한바 잇지만 어디까지나 떠도는 소문을 퍼온것이며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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