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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2016년 4월 연예인 찌라시 X-file 두번째

어디까지나 소문일뿐이며 100% 사실은 아님을 미리 밝혀 드립니다.

이번에 소식은 2016년 4월 연예인 찌라시 X-file 2탄입니다.

현재가 아닌 당시에 핫하던 소문임을 감안하고 보시기를 바랍니다.

본 내용은 펀글이므로 진실여부는 본인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연예인 A씨 결혼에서 이혼까지

 

용감한 기자들에서도 소개가 된 적이 있는 사연입니다.내용은 이러합니다.

어둠이 무서운 새신랑 A씨의 사연은?이라며 어느날 연예계에 전해진 깜짝 소식이랍니다.

여심을 흔들던 A시의 갑작스러운 결혼발표에 대중들보다 동료들이 더 놀랐다고 하는데요.

A씨는 평소에 출신과 외모와 재력 이 모든 것을 다 따지는 남자였습니다.

이런 A씨의 예비신부의 정체를 알고서 다들 깜짝 놀랐다고합니다.

A씨의 예비신부가 유흥업소 여성이었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친구들과 함께 업소를 찾게 된 연예인 A씨,일하고 있는 여성 B양에게 첫눈에 반하게 됩니다.

 

이후 연예인 A씨는 결국에 유흥업소로 출근도장을 찍기 시작하는데 이곳은 바로 B양이 일하던 고급업소였습니다.

고급업소는 가보지는 않았지만 술값이 어마무시하다고하네요.결국에는 특단의 조치로 B양에게 청혼을하게 됩니다.

이에 청혼을 수락한 B양과 곧장 B양의 프로필을 세탁하기 시작합니다.

결국에 결혼에 골인했지만 행복도 잠시 불행이 찾아오게 되는데요.

예전에 놀던 그 습관을 버리지 못한 B양,게다가 밤에는 잠도 안잡니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기게 되면 볼륨을 키우고 폭음을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아내를 달래기만 했던 A씨에게 B양은 '나 이런것 모르고 결혼했어?답답해 죽겟어!'라고 합니다.

+배우 정겨운 결혼 2년만에 이혼 소송(연합뉴스-임미나 기자)

34세의 경겨운씨가 결혼 2년만에 파경을 맞았습니다.

법조계에 의하면 정씨는 이달 22일 서울가정법원으로 35세의 서모씨를 상대로한 이혼 청구 소송을 내었다고 합니다.

이혼 소송에 이르게 된 자세한 사정은 알려지지 않았는데,정씨는 지인 소개로 만난 서씨와 3년간 교제 끝에 2014년 결혼하게 됩니다.

정씨는 2004년 데뷔해서 TV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싸인','샐러리맨 초한지','오 마이 비너스'등에 출연했으며 작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ㅇ니 일밤-진짜사나이2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습니다.

+응급실행 정겨운 '칼에 찔려? 신혼살림 정리하다 부상' 스포츠서울

신혼살림을 정리하다가 일어난 가벼운 사고라고 합니다.

배우 정겨운이 자상으로 응급실을 찾았으나 큰 부상은 다행이 아닌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겨운은 12일 오전에 가슴 부위에 자상을 입어서 서울에 위치한 모 병원 응급실에 들러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가슴에는 2cm정도의 상처를 입어서 가볍게 응급조치를 받은 후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 정겨운의 소속사 관계자는 12일 '정겨운씨가 내년 4월에 결혼을 앞두고 요즘 신혼집을 꾸미고 있다.짐 정리가 아직 덜 끝나서 주방용품을 냉장고 위에 올려둔것이 냉장고 무능ㄹ 열다가 우르르 쏟아진 것이다.

물건이 떨어지면서 가슴쪽에 상처가 생겼다고 하더라'면서 다행히도 큰 상처는 아니라서 간단한 치료만을 받고 돌아왔으며 일각에서는 칼에 찔렸다고 나왔지만 긁힌 정도다'라고 밝혔습니다.

정겨운은 내년 4월에 1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결혼을 앞둔 정겨운이 예비신부와 신접살림을 준비하면서 차근차근 결혼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서 글 서두에서 말한바 잇지만 어디까지나 떠도는 소문을 퍼온것이며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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