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계

2016년 8월 연예인 찌라시 X-file 첫번째

이번에 소식은 2016년 8월 연예인 찌라시 X-file입니다.

현재가 아닌 당시에 핫하던 소문임을 감안하고 보시기를 바랍니다.

본 내용은 펀글이므로 진실여부는 본인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남편인 고위관계자와 불화설에 휩싸인 배우 A

여배우인 A가 연예계 고위관계자인 남편인 B와 불화설에 휩싸였다는 소문입니다.

이 둘은 같은 소속사의 매니저와 연예인으로 만나서 오랜기간을 연예 긑에 결혼에 골인을했다고 합니다.

결혼한지 얼마뒤 끝없이 잡음이 들려오는 상황이 연출되었는데요.

특히나 A는 시부모님과의 갈등이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단데,A가 주변에다가도 시집 때문에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고 다녀서 부부 사이가 급속도로 냉랭해졌다고 합니다.

이에 급기야는 A가 다른 회사와 전속계약을 맺은 사실이 알려지게 되면서 이 둘 사이에 이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 연예계의 관계자는 'A는 이미 이혼결심을 굳힌 것같다.주변에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디니고 있다'고 말합니다.

 

+진작에 담배 좀 끊지?

연예인 C가 최근에 호텔의 객실에서 담배를 피웠다가 낭패를 보았다는 소문입니다.

C가 화보촬영 차 갔던 해외 리조트 내의 객실에서 담배를 너무 많이 피워서 현지의 경찰차까지 출동을했다고 하는데요.

C는 끝까지 시치미를 떼면서 '무슨 일인데???'라고 했다고 합니다.

결국에는 함께 화보촬영을 갔었던 일행들이 싹싹 빌면서 양해를 구해서 망신살을 피할 수 잇었다고 합니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C의 이런 태도에 대해서 '아무리 톱스타라고 하더라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 잇는데 C의 횡포는 더 이상 참아낼 수 없다'라고 말하며 분통을 터트렸다고 합니다.

 

+이민기,박유천,이진욱 성폭행 혐의로 잇달아 피소

최근 들어서 이민기,박유천,이진욱이 성폭행의 혐으로 잇달아서 피소가 되면서 가슴을 졸이고 있는 남성 스타들이 많다는 소문입니다.

제2,제3의 이들이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기 때문인데요.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한창 혈기왕성한 남자 스타들이 여자를 만날때에 메뉴얼이 등장하였다는 우스갯소리를 합니다.

처음 보거나 잘 알지 못하는 여자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 다음날 아침에 두 사람이 다정하게 해장국을 먹는 장면을 인증샷으로 남겨두어야 하며,헤어진 후에는 잘 들었어?라는 등의 다정한 안부 메시지를 남기는것이 필수라고 합니다.

혹시나 연예인의 유명세를 이용해서 성폭행 피소를 당하게 될 것에 대비한 일종의 보험이라고 합니다.

+건강미가 넘치는 여배우 D

건강미가 물씬 풍기는 여배우 D는 최근 유가화보 촬영지에서 10시간 동안을 단 두컷만 촬영에 임했다는 소문입니다.

사진 작가나 장소와 촬영 스태프의 문제가 아닌 D의 변덕과 컨디션 탓이엇다고 합니다.

이에 현장에 있엇던 한 관계자는 'D가 톱스타병을 앓고 있다'라고 정의를 내렸다고 합니다.

D는 현장에서 자신보다 조금이라도 나이가 어려 보이는 스태프가 잇으면 반말을 섞어가면서 듣는 이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기도 한다고합니다.

출처:쓰레빠 퍼온글의 퍼온글임

앞서 글 서두에서 말한바 잇지만 어디까지나 떠도는 소문을 퍼온것이며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Please Enable JavaScript!
Mohon Aktifkan Javascript![ Enable JavaScri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