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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

정호영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프로필 논란과 의혹

윤석열 대통령 첫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정호영 프로필 학력 나이 논란 사건 의혹에 대해서 알아보고자합니다.

정호영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프로필

경상북도 선산군에서 1960년 11월 16일에 태어났으며 현재 선산군은 현재 구미시입니다.2022년 나이로는 63세입니다.

대구 영신고등학교 졸업-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이후에는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전문의 과정을 수련했습니다.

1993년 전문의 가정 수료 이후에 대구적십자병원에서 외과 과장,진료부장으로 근무

 

1998년부터 경북대학교로 옮겨서 경북대 의과대학 외학과 및 의료 정보학교실 교수로 재직

2005년 홍보실장으로 첫 보직 이후,의료정보센터장,기획조정실장,진료처장

2017년 8월 3일 이후 경북대학교병원 원장으로 재직

2018년 4월 27일에 상급종합병원협의회 감사로 선임

2020년 초 대구광역시 코로나19가 창궐할때 생활치료센터를 운영,코로나를 진정시키는데 혁혁한 공을 세움

2020년 7월 7일 대한위암학회장 선출,8월 3일 병원장 임기후 물러남

2022년 4우러 10일,윤석열 정부 첫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지명

정호영 논란사건

정호영 딸,아들 경북대 의대 연속 특해 편입 의혹

새마을금고 이사장 무단 겸직으로 경고 처분

2017년 경북대병원 진료처장으로 근무하던 때에 별도의 허가 없이 새마을금고 이사장직에 겸직하면서 교육부로부터 감사를 받아 경고 처분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출산하면 애국자,암 특효약은 결혼 칼럼 논란

대구·경북 매일신문 2012년 10월에 기고한 '애국의 길'이라는 제목의 칼럼이 논란이 된 사건입니다.

정호영 후보자는 지금만큼 애국하기 쉬운 시절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소위 때를 만난 것인데 바로 결혼과 출산이 그 방법이라고 강조하며 결혼만으로 당장 예비 애국자가 될 수 있으며 출산까지 연결이 된다면 비로서 애국자의 반열에 오른다.

만약 셋 이상 다산까지 간다면 위인으로 대접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3M 청진기로 여성 진료해야 칼럼 논란

대구·경북 매일신문에 게재된 3M 청진기라는 제목의 칼럼이 논란이 된 사건입니다.

3M 청진기는 당시 전국의사총연합이 성범죄자 취업제한 직종에 의료인을 포함하도록 개정된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을 조롱하는 취지로 언급되었던 소재입니다.

 

의사가 3m 떨어져있고 여자 환자분은 의사의 지시에 따라서 청진기를 직접 본인의 몸에 대시면 된다고 하는것인데,청진시에 여자 환자분이 성적인 수치심을 느껴서 고발할 경우에 성추행으로 인정되 벌금 수십만원ㄴ 내고 나면 10년간 취업,개설이 불가능합니다라는 사실과 동떨어진 주장을 펼쳐서 성범죄의 책임을 여성 환자에게 전가한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에 정호영 후보자는 본인의 칼럼에 위 내용을 인용해 '여자 환자의 가슴에 바로 귀를 대기가 민망해서 만들어진 청진기가 이젠 더욱 길어지게 되었다.우짜면 앞으로는 여성의 손목에 실을 매 옆방에서 진맥을 하던 선조들의 모습으로 되돌아가야 할지도 모를 일이다'라고 썻습니다.

전국의사총연합의 부족절한 논조에 동조했단느 것과,성범죄자 의료인 취업제한 법률을 조롱했다는 것 때미네 비판이 쏟아진것입니다.

4월 11일 배포한 설명 자료에서는 10년전 글일 뿐이라면서 사과도 않고 버티기를 하다가 다음날 12일 청분회 준비 사무실 출근길에서 기다들을 만나서 '상처받은 분께 사과'한다며 처음으로 고개를 숙인 사건입니다.

면접사진 '포샵' 여자가 더 심해 칼럼 논란

대구·경북 매일신문 2010년 12월자에 게재된 디지털 사진이라는 제목의 칼럼이 논란이 된 사건입니다.

정호영 후보자는 병원 직원 채용 면접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지원자의 실물과 사진이 다른 경우가 잇다면서 '남자보다 여자가 더 심하며,여자는 미모든 아니든 사진과 실물이 다른데 아마 자기가 원하는 모습으로 포토샵을 한 모양일고 썻습니다.

이로 인해서 여성을 비하했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습니다.

스마트폰 이용자는 정신질환자 칼럼 논란

대구·경북 매일신분 2012년 3월 게재된 '금달래'라는 칼럼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정신질환자에 빗대서 표현하여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정호영 후보자는 정신이 바르지 못한 사람을 가리키는 '금달래'라는 표현이 잇다고 설명하고서,언제부터인지 시내로 나가보면 금달래 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길에 먼 금달래가 이리도 많아졌나,자세히 보면 귀에 무엇인가가 꽂혀져 잇다.휴대폰 이어폰이다.다만 고개를 숙이고 각자의 스마트폰 화면만 뚤어지게 보면서 만지작 거리고 있을뿐이다라면서 스마트폰 이용자들을 싸잡아 비난한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가진 바보라는 칼럼 논란

대구·경북 매일신문 2011년 8월자 게제된 스마트폰을 가진 바보라는 제목의 칼럼에다가 '남자는 세 여자의 말을 꼭 들어야 한다라면서 그것은 바로 엄마,아내,그리고 자동차 네비게이션 여자목소리라면서 스마트한 기계를 쓰는 사람들은 스마트한가 아니면 바보가 되어가는가라고 작성해서 시대에 뒤떨어진 성별 관념과 첨단기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동시에 드러낸 사건입니다.

이 외에도 논란이 된 사건으로는 농지 대리 경작 의혹,복지 분야 업무 비전문성 논란,40년 지기 친구 장관 지명 논란,비정규직 경력 차별 말라 인권위 권고 무시 논란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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